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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컨테이너 박스 생활 회상…지금은 ‘명품 차 키만 7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15:52
2015년 1월 21일 15시 52분
입력
2015-01-21 15:51
2015년 1월 21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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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방송 갈무리, 도끼 SNS
래퍼 도끼의 슈퍼카 사진들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는 최연소 래퍼 출신인 도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69평의 넓은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집안에는 당구대를 비롯해 고가의 신발과 옷, 액세서리, 명품 차 키 7개를 전시해둔 진열대가 있었다.
도끼는 이날 방송에서 과거 컨테이너 박스에서 생활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도끼는 더블케이와 인연을 이야기하던 중 “컨테이너에 살던 시절에 같이 많이 놀았다”며 “어릴 때부터 형편이 좋지 않았다. 범죄 안 일으키고 내 랩과 음악으로 떳떳하게 성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도끼는 “어린 시절을 힘들게 보냈다. 그리고 내 힘으로 나쁜 짓 안 하고 떳떳하게 번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끼도 했으니까…’라고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도끼가 소유한 슈퍼카도 화제가 됐다.
도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스트.람보르기니.S500”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이 소유중인 슈퍼카 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바겐,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벤츠 등의 차량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끼의 슈퍼카 시세는 총 약 10억 훌쩍 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Mnet ‘4가지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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