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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3월 솔로 컴백, 파격 변신…국내 공연·일본 투어 매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6 15:11
2015년 1월 16일 15시 11분
입력
2015-01-16 14:36
2015년 1월 16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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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3월 솔로 컴백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김준수가 3월 솔로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김준수는 지난 2013년 솔로 2집 ‘인크레더블’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오는 3월 솔로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16일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가 오는 3월 솔로 3집으로 컴백을 결정 지었다. 앨범 발매 후 국내 공연과 일본 투어 활동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김준수가 새 앨범 타이틀 곡 작업에 힘쓰고 있다. 오랜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파격적인 변신이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준수는 지난 2012년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타란탈레그라’로 앨범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했다. 아시아 6개국 투어는 물론 뉴욕, 멕시코, 브라질, 칠레 등의 투어 활동을 통해 한국 남자 솔로 가수로서는 최초로 월드 투어를 성공했다.
이듬해인 2013년 정규 2집 ‘인크레더블’로 R&B, 댄스, 네오소울, 펑키 등 새로운 스타일의 곡들을 한 데 담아 한층 성숙해진 보컬 색을 선보였다. 또한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 7개 도시에서 10만 명의 팬과 만나기도 했다.
김준수의 3월 솔로 컴백에 대해 소속사 측은 “늘 새로운 시도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던 김준수의 새 앨범에 대한 가요 관계자들과 대중들의 관심이 높다.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한층 강화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김준수만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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