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리 카페 ‘인기 폭발’… 마케팅, 김대리 담당인가?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17:30수정 2015-01-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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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리 카페
‘성대리 카페’

‘미생’에서 김대리 역을 맡은 배우 김대명이 성대리 카페의 마케팅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배우 김대명은 7일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성대리’ 태인호가 카페를 한다”며 ‘성대리의 카페’를 언급했다.

이어 김대명은 “카페 이름을 얘기해도 되나? 무슨 어쩌고 커피인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될 거다”라며 “커피가 굉장히 맛있다. 원래도 유명했다”고 청취자에게 성대리 카페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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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리 태인호가 운영하는 카페는 이미 대중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카페의 주인인 태인호가 직접 매장에서 커피를 내리고 서빙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김대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부커피 사장님 한국사람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성대리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고 있는 전석호와 주인 태인호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태인호는 서울 합정역 인근에서 카페 ‘드니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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