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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터보 탈퇴 이유, “밥 하나 더 시켰다고 뭐라 하더라” 토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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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18:30
2015년 1월 7일 18시 30분
입력
2015-01-07 16:51
2015년 1월 7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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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터보 탈퇴 이유. 사진제공=MBC 방송화면 캡처
김정남 터보 탈퇴 이유, “밥 하나 더 시켰다고 뭐라 하더라” 토로
MBC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에 출연한 90년대 인기 가수들이 화제인 가운데, 터보 김정남의 터보 탈퇴 이유가 다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 난해 12월 20일 방송한 ‘무한도전’에는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터보의 근황을 묻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질문에 김종국은 “마이키는 미국에 있고 가끔씩 연락을 한다”며 “정남이 형은 15년 동안 못 봤는데 최근에 연락이 돼서 만났다”고 전했다.
김종국은 “정남이 형과 내가 문제가 있던 게 아니다. 2집 때 밥을 하나씩 시키고 더 시켰는데 회사에서 그걸로 뭐라고 했다. 속이 많이 상했다” 라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어 “(2집 활동 때 잠적을 한 적이 있는데) 회사에서 돌아오라고 해서 나는 돌아갔지만 형은 그냥 장사하겠다며 떠났다”고 김정남의 터보 탈퇴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정남은 “우리 밥이 아니라 백댄서 밥 때문이었다”고 부연했다.
한편 김정남은 터보가 한창 인기를 끌던 2집 앨범 이후 터보를 탈퇴한 바 있다.
김정남 터보 탈퇴 이유.
사진제공=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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