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전국노래자랑 컴백, 차세대 ‘트로트돌’로 데뷔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14:58수정 2015-01-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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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전국노래자랑 컴백 (출처= 플레디스)
'리지 전국노래자랑 컴백'

리지 전국노래자랑 컴백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걸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의 멤버로 활동해 온 리지가 아이돌 최초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트로트 가수 데뷔 무대를 가졌다.

7일 리지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지난해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꾸준히 솔로 데뷔를 예고해 온 리지가 17일 KBS1 전국노래자랑에 아이돌 솔로 최초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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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리지는 지난해 오렌지 캬라멜의 ’까탈레나‘, ’나처럼 해봐요‘ 연이은 히트로 바쁜 한 해를 보내 차세대 ’트로트돌‘ 리지의 솔로 데뷔 소식에 대중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 앨범 ‘쉬운 여자 아니에요’를 발표한 뒤 본격적인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하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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