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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있수다’ 이본, "내가 재벌이다" 발언 새삼 화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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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19:06
2015년 1월 7일 19시 06분
입력
2015-01-07 11:29
2015년 1월 7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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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장진 필름있수다. 사진 = QTV 제공
‘필름있수다’ 이본, "내가 재벌이다" 발언 새삼 화제
이본 장진 필름있수다
배우 이본이 매니지먼트 겸 제작사 ‘필름있수다’와 전속 계약을 맺은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이본은 2013년 3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재벌가에 발도 못 디딜 것 같은 여자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본은 해당 주제를 보고 “난 이 주제에서는 열외다”라며 “일단 내가 재벌이다”라고 당당히 말했다.
이어 공개된 이본의 결혼정보회사 가입신청서에는 2억 원을 호가하는 외제차는 물론 70평 대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필름있수다’ 측은 최근 MBC ‘무한도전’ 특집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다. 배우 김슬기 고경표 김원해 윤손하 류덕환 안재홍 등이 소속돼 있다.
이본 장진 필름있수다 합류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이본 장진 필름있수다, 활동 시작하는건가”, “이본 장진 필름있수다, 활동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본 장진 필름있수다. 사진 = QTV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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