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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2’ 장예원 “라디오 클로징 멘트, 우리 이제 잘까요?” 오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7 08:46
2015년 1월 7일 08시 46분
입력
2015-01-07 08:37
2015년 1월 7일 0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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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 화면 촬영
장예원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라디오 클로징 멘트를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 6일 방송에서는 연예대상 시상식 축하무대 연습을 위해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룸메이트’ 멤버들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진행 솜씨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쑥스러워하다가도 멋있고 깔끔한 뉴스 멘트를 선보였다.
이후 조세호는 이동욱에게 “과거 아나운서 아니였냐”고 말했다. 이동욱은 학창시절 방송반이었다며 아나운서 콜사인 시범을 보였다.
써니는 “나도 있다. 라디오를 하고 있다. ‘저는 내일도 여기서 기다릴게요’다. 클로징 멘트는 할 때 마다 오글거린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장예원 아나운서는 “내가 더 심하다. ‘두 시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우리 이제 잘까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원.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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