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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와 열애설’ 박서준, “이상형? 현모양처 같은 타입은 안 끌린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0:15
2015년 1월 6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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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사진 = 박서준 SNS
박서준 백진희
배우 박서준이 배우 백진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박서준의 이상형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 해 4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겉모습이 차가운 여성이 좋다”고 이상형을 고백했다.
이어 박서준은 “다가갈 수 없는 차가운 눈매를 가진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박서준은 SBS 종영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지수를 1위로 꼽았다.
김구라는 “현모양처 같은 타입은 안 끌린다”는 박서준의 말에 “고생 좀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포츠동아는 6일 박서준과 백진희가 ‘금 나와라 뚝딱’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박서준 백진희. 사진 = 박서준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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