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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발표, 나라 병영 매거진 표지 화제…‘누드톤 9등신’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0:12
2015년 1월 6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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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진=HIM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를 발표한 가운데, 멤버 나라의 병영 매거진 표지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헬로비너스 나라는 최근 병영 매거진 ‘HIM’ 의 2015년 신년 특집호 표지를 장식했다.
‘헬로비너스 비주얼돌 나라의 Hello New Year’라는 커버스토리로 진행된 화보에서 나라는 육감적인 바디라인을 강조한 스킨 톤의 보디수트와 검은 베레모, 스타킹, 아찔한 하이힐로 포인트를 준 스위트 밀리터리 룩을 섹시하고 도발적으로 소화했다.
특히 나라는 강렬한 눈빛과 함께 살짝 엎드린 포즈로 9등신 황금비율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한편 신곡 ‘위글위글’은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프로듀서 별들의 전쟁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곡으로, 최근 트렌디하고 핫한 장르로 꼽히는 래칫 뮤직(Ratchet
music)의 세련되고 리드미컬한 리듬이 인상적인 메인스트림 힙합 곡이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진=HI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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