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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딸 지온 모습에 ‘1일 1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5 10:02
2015년 1월 5일 10시 02분
입력
2015-01-05 09:59
2015년 1월 5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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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엄태웅이 합류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태웅 엄지온 부녀의 첫등장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태웅의 딸 엄지온은 강아지 새봄이가 누워있는 모습을 그대로 따라해 엄태웅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하지만 엄태웅은 갑자기 웃음을 멈추고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다.
엄태웅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이가 어떻게 그렇게 따라할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늦둥이 동생 귀여워서 눈물 나더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포스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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