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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 3일 건강한 남자 아이 출산 “현재 산후조리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5 09:26
2015년 1월 5일 09시 26분
입력
2015-01-05 09:19
2015년 1월 5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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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사진= 웰메이드이엔티
이지현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스타뉴스는 5일 이지현 측의 말을 빌려 “이지현은 3일 서울 모처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지현은 자연분만으로 순산한 뒤 현재 산후조리 중이다. 이지현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서 이지현은 2013년 3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7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지현은 같은 해 10월 딸을 출산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그룹 서클의 정규 1집 앨범 ‘졸업(卒業)’으로 데뷔했다. 이후 이지현은 2001년부터 그룹 쥬얼리로 활약했으며 배우,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이지현. 사진= 웰메이드이엔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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