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장근석은 차승원 유해진의 노예? 기대감↑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5:28수정 2015-01-0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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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의 첫 포스터가 공개됐다.

tvN은 2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 등을 통해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출연하는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의 포스터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단 한 컷의 장면만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에는 세 명의 남자배우들이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에서 어촌 생활을 체험 중인 모습을 강렬하게 담아냈다.

특히 갯바위 위에서 넘실대는 파도에 맞서 낚시를 하고 있는 장근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근석은 거의 울부짖는 듯 한 표정으로 낚싯대와 씨름 중이다. 뒤에서 차승원은 채소 바구니를 들고 이 모습을 구경하고 있으며 유해진은 투망을 들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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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가 연출하는 ‘삼시세끼’ 스핀오프 작품 ‘삼시세끼 어촌편’은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소식에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재밌겠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기대돼”,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표정 살아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tvN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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