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범수, 이상형이 가임기 여성… “나 닮은 아이 꼭 갖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1:16
2015년 1월 2일 11시 16분
입력
2015-01-02 10:47
2015년 1월 2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범수 안문숙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화면 촬영
김범수, 이상형이 가임기 여성… “나 닮은 아이 꼭 갖고 싶다”
김범수 안문숙
방송인 김범수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1일 방송에서는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출연 후 예능계 ‘리차드 기어’로 거듭난 김범수가 출연했다.
이날 박지윤은 김범수에게 “방송을 통해 이상형이 ‘가임기 여성’이라고 밝힌 적이 있는데 정확한 이상형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범수는 “그게 명확한 기준이다”며 “꼭 아이를 갖고 싶다. 나를 닮은 아들 하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김범수는 프랑스 북동부에 육아에 적합한 장소를 봐뒀다는 소문에 대해 “고흐전을 준비하러 여기저기 다니다 시간이 남아 스트라스부르에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범수는 “거긴 4~5살 아이들이 길거리를 다녀도 안전하고 불어, 독일어, 영어가 모두 가능하다. 이런 곳에서 아이를 키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범수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 배우 안문숙과 가상 커플로 출연했다. 당시 김범수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가임기 여성”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범수 안문숙, 진심이었구나” “김범수 안문숙, 진지해” “김범수 안문숙, 훈훈하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범수 안문숙.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율 10년새 12.6%→2.1%…‘중대범죄’ 인식 확산 영향
박나래 “의사인 줄 알았다” vs 주사이모 “의사 아닌것 알았다”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