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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김범수-안문숙 커플 인기 요인 “실제로 이루어질 것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09:47
2015년 1월 2일 09시 47분
입력
2015-01-02 09:38
2015년 1월 2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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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김범수 안문숙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김구라 김범수 안문숙
방송인 김구라가 ‘님과 함께’ 김범수와 인문숙 커플의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1일 방송에서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출연 후 예능계 ‘리차드 기어’로 거듭난 김범수가 출연했다.
이날 ‘썰전’ 출연진은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 출연했던 가상커플 김범수와 안문숙이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이유를 분석했다.
김구라는 가상커플 김범수와 안문숙의 인기 요인에 대해 “실제로 (두 사람이)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윤석은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개그콘서트’ 코너 ‘끝사랑’ 느낌이고 이상민, 사유리 커플은 ‘러브 인 아시아’ 일본 버전이다”고 말했다.
이윤석은 “그런데 안문숙, 김범수 커플만 ‘우리 결혼했어요’ 중년 버전으로 썸을 탔기 때문에 아주머니들이 설렐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구라 김범수 안문숙, 잘 됐으면 좋겠다” “김구라 김범수 안문숙, 잘 어울려” “김구라 김범수 안문숙, 재밌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구라 김범수 안문숙.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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