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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걸그룹 소나무, 아찔한 11자 복근에 ‘탄성’…몸매 비결은?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0 10:27
2014년 12월 30일 10시 27분
입력
2014-12-30 10:26
2014년 12월 30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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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걸그룹 소나무. 동아닷컴DB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의 몸매 비결이 화제다.
신인걸그룹 소나무의 데뷔 앨범 ‘데자뷰(Deja Vu)’ 쇼케이스가 29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나현은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회사 근처에 산도 있고 운동장이 있다”며 “가서 운동하거나 뛰어다닌다”고 몸매 관리 비결을 설명했다.
이어 의진은 “나현 언니가 특히 뛰어다니는 걸 좋아해서 많이 뛰어다닌다”라고 덧붙였다.
또 소나무는 독특한 그룹명에 대해서도 부연했다.
수민은 “그룹명을 처음 들었을 때 당황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소나무는 늘 푸르고 변하지 않는다. 오래 음악을 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수민은 “회사에서 지어주신 이름인데 처음에는 당황했다. 지금은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이름이고 의미도 좋아서 정말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인걸그룹 소나무는 수민, 나현, 뉴썬, 하이디, 의진, 디애나, 민재로 이루어진 7인조 걸그룹. 이날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데자뷰(Deja Vu)’를 선보였다.
신인걸그룹 소나무.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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