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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부모 산소앞 8년째 시묘살이
동아일보
입력
2014-12-30 03:00
2014년 12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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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데까지 가보자 (30일 오후 8시 20분)
경남 산청 소룡산 기슭에 8년째 무덤과 ‘동거’ 중인 괴짜 부부가 있다. 사업이 부도 난 뒤 고향으로 내려온 전창섭 황순임 씨 부부는 집 마당에 부모의 산소를 두고 있다. 이들은 매일 소룡산 동굴의 돌 틈에서 나오는 맑은 물을 떠오고 자연산 칡즙을 달여 올리며 시묘살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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