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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릴리M, 호주서 아역배우?…미모+노래+연기 ‘엄친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9 11:47
2014년 12월 29일 11시 47분
입력
2014-12-29 11:41
2014년 12월 29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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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릴리M. 사진 = The Weatherman‘s Umbrella 유튜브 영상 화면 촬영
K팝스타4 릴리M
‘K팝스타4’ 참가자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러면서 그가 출연한 영화가 재조명 받는 상황.
호주 멜바른 출신의 릴리 M(릴리 머로우)은 호주 영화 ‘날씨맨의 우산’(The Weatherman's Umbrella)에서 열연했다. 영화에서 릴리M은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과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릴리M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호주 영화 촬영을 마치고 ‘K팝스타4’에 관심이 많아 엄마의 나라인 한국에 왔다고 밝혔던 바 있다.
한편 릴리M은 28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고난도 음역대를 가진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열창해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인 YG 대표 양현석은 “지금까지 봤던 ‘K팝스타’에서 이 친구가 최고다. 릴리가 YG에 와 준다면 YG를 크게 성공시켜 줄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K팝스타4 릴리M, 노래 너무 잘해", "K팝스타4 릴리M, 팬 됐다", "K팝스타4 릴리M, 강력한 우승후보" 등의 반응을 보였다.
K팝스타4 릴리M. 사진 = The Weatherman's Umbrella 유튜브 영상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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