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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시크릿, 밀착의상 역대급 몸매 드러나… “최고는 전효성?”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27 11:50
2014년 12월 27일 11시 50분
입력
2014-12-27 11:11
2014년 12월 27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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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시크릿’ 역대급 몸매?
‘가요대축제 시크릿’ 최고의 퍼포먼스
‘가요대축제 시크릿’ 밀착의상으로 볼륨감 과시
지난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시크릿은 ‘아임 인 러브’를 선보였다.
걸그룹 시크릿은 ‘가요대축제’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출연했다.
이날 시크릿은 각선미를 강조한 초밀착 의상을 입은 것. 이들은 짧은 치마를 입고 아슬아슬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2014 KBS 가요대축제’에는 넥스트, 소녀시대, 엑소, 2PM, 씨엔블루, 비스트, 에이핑크, 씨스타, AOA, 시크릿, 빅스, 소유X정기고, 걸스데이, 산이&레이나,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에일리 등이 출연했다.
‘가요대축제 시크릿’ 무대에 누리꾼들은 “시크릿 정말 예쁘다”, “가요대축제 시크릿 건강해보인다” 등의 반응이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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