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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백종원 아내 소유진, 13년 전 가수활동 당시 외모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5:01
2014년 12월 26일 15시 01분
입력
2014-12-26 14:11
2014년 12월 26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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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배우 소유진이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서 과거 가수로 활동할 당시의 모습을 재연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13년 전 소유진이 가수로 활동하던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은 2000년대 유행했던 반짝이 의상에, 짙은 화장 그리고 하얗고 노랗게 염색한 헤어스타일을 뽐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과거 자신의 가수 활동 영상을 보며 민망한 듯 미소를 지어보였다. 하지만 소유진은 곧이어 직접 ‘파라파라퀸’ 무대를 재연했다.
소유진은 13년 만에 선보이는 무대임에도 녹슬지 않은 춤 실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소유진은 이날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남편 백종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데 이어 아들의 모습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소유진과 백종원의 아들은 깜찍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지난해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4월 아들 백용희를 얻었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사진= KBS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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