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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미스터 백, 미공개 컷 보니…배우들의 반전 매력 ‘웃음 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3:57
2014년 12월 26일 13시 57분
입력
2014-12-26 13:52
2014년 12월 26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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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미스터 백. 사진 = MBC 제공
종영 미스터 백
‘미스터 백’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이 25일 종영한 가운데, 밤낮으로 함께 고생한 배우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신하균은 예상하지 못했던 장난기로 피곤에 지친 스태프들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장나라는 특유의 발랄함과 환한 미소로 촬영장 ‘공식 분위기 메이커’라고 불리며 스태프 뿐만 아니라 배우들까지 챙겼다.
이들은 촬영 대기 시간을 이용해 익살스러운 포즈로 서로 사진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미스터 백’ 스태프는 “배우들이 함께 촬영하면서 사이가 많이 돈독해졌다”라며 “마치 원래 알던 사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라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장나라-신하균 주연의 ‘미스터 백’은 25일 16부 작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종영 미스터 백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종영 미스터 백, 벌써 끝이야?”, “종영 미스터 백, 아쉬워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종영 미스터 백. 사진 = 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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