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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 생모 이보희의 며느리 될까 “막장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5:09
2014년 12월 23일 15시 09분
입력
2014-12-23 14:48
2014년 12월 23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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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사진=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화면 촬영
압구정백야
‘압구정백야’에서 박하나가 생모 이보희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결혼을 결심했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22일 방송에서는 김민수(조나단 역)와의 결혼을 서두르는 박하나(백야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하나는 생모 이보희(서은하 역)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보희의 아들 김민수를 유혹했다. 김민수는 박하나에게 교제를 청하는 동시에 결혼을 언급했다.
이후 김민수는 모친 이보희에게 박하나와의 교제 사실을 알렸다. 김민수는 “되도록 빨리 결혼하겠다”며 박하나와의 결혼을 서둘렀다.
이보희는 박하나에게 김민수와 헤어지라고 말했지만, 박하나는 오히려 김민수를 찾아가 눈물을 흘렸다. 이에 김민수는 박하나에게 마음을 온전히 뺏기고 말았다.
또한 이보희의 남편 한진희(조장훈 역) 역시 김민수와 박하나의 결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과연 박하나가 생모 이보희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압구정백야. 사진=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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