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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박민영, 여신 미모 자랑 “오늘밤 두근두근, 함께 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0:16
2014년 12월 23일 10시 16분
입력
2014-12-23 10:15
2014년 12월 23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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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사진 = 박민영 SNS
힐러
배우 박민영이 출연 드라마 ‘힐러’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박민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열시 두근두근. ‘힐러’ 6부와 함께 해 주실거죠? ‘힐러’ 본방 사수 꾸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검은색 모자를 쓰고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박민영은 새하얀 피부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KBS2 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재수 없는 단어라고 여기던 청춘들이 부모 세대가 남겨놓은 세상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
힐러. 사진 = 박민영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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