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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배우 권다현과 영화 시사회에 손잡고 등장…무슨 사이?
동아닷컴
입력
2014-12-22 21:41
2014년 12월 22일 2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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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권다현. 사진=미쓰라진 트위터
미쓰라진 권다현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이 배우 권다현과 공개 석상에 손을 잡고 등장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은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포토월 앞에서 손을 꼭 잡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미쓰라진과 달리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권다현은 1985년생으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동안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 ‘천추태후’, ‘시티홀’과 단편영화 등에 출연했다.
한편, 복수의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현재 양측의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쓰라진-권다현, 무슨 사이?”, “미쓰라진-권다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쓰라진 권다현. 사진=미쓰라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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