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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윤형주, 어린 시절 공개 “어머니 영향 많이 받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9 13:26
2014년 12월 19일 13시 26분
입력
2014-12-19 13:16
2014년 12월 19일 1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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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주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윤형주
가수 윤형주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19일 방송에서는 ‘노래하고 사랑하니 즐겁지 아니한가(家)’ 특집으로 가수 윤형주와 딸 소프라노 윤영미, 사위 바리톤 전병곤이 출연했다.
이날 윤형주는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MC 조영구는 “똘망똘망한 눈빛이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윤형주는 “돌 사진을 보면 더했다. 아버님은 북간도에 사셨다. 당시 턱시도를 입고 서구문화를 빨리 받아들이신 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형주는 “어머니는 신문화 교육을 받은 분이셔서 피아노도 쳤다. 지금도 95세의 나이에도 소프라노를 하신다.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형주는 1971년 DBS 라디오 ‘0시의 다이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윤형주는 그룹 세시봉친구들, 트윈폴리오 등으로 활동했다.
윤형주.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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