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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해니, 알고보니 ‘카라 프로젝트’ 출연했던 시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7 10:34
2014년 12월 17일 10시 34분
입력
2014-12-17 10:25
2014년 12월 17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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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사진= JTBC 미니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화면 촬영
선암여고 탐정단
‘선암여고 탐정단’의 해니가 DS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윤으로 밝혀졌다.
종합편성채널 JTBC 미니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16일 방송에서는 ‘해니’라는 이름을 가진 의문의 소녀가 등장했다.
이날 해니는 전학생 채율(진지희 분)을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게끔 돕는 전학생 도우미를 맡았다. 해니는 채율을 양호실에 데려다 주는 등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해니는 채율의 어머니로부터 제안을 받고 채율을 감시하고 있었던 것. 이를 알게 된 채율은 싸늘한 표정으로 뒤돌아섰고 해니는 놀란 표정으로 망연자실했다.
한편 해니로 분했던 이 소녀는 5월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뮤직 ‘카라 프로젝트: 카라 더 비기닝’에 출연했던 DS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윤으로 알려졌다.
당시 시윤은 커다란 눈망울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특히 시윤은 발랄한 모습과 진지한 모습을 동시에 가져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미니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렸다.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됐다.
선암여고 탐정단. 사진= JTBC 미니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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