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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출전 모습 보니 ‘인형 미모+8등신 몸매’
동아닷컴
입력
2014-12-15 18:03
2014년 12월 15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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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사진 = MBC ‘일밤-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이종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그룹 슈퍼주니어 M 헨리의 여동생에게 호감을 표한 가운데, 헨리 여동생의 미모가 관심을 끌고 있다.
헨리는 3월 23일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미모의 여동생이 있음을 밝혔다.
이날 신고식을 치른 헨리는 병사들에게 “여동생이나 누나 있냐”는 질문을 받고 “여동생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또 다른 병사가 “소개해 줄 의향이 있냐”고 질문하자 “없다”고 거절했다.
헨리는 “그 쪽을 잘 모른다. 하지만 친해지면 소개해드리겠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자료화면으로 공개된 헨리의 여동생은 미스 토론토 출신다운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4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 김동현은 헨리의 여동생에게 호감을 보였다.
김동현은 헨리에게 “여동생이 있지 않느냐.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다. 헨리는 “아직 어리다. 대학생이다. 대학생인데도 괜찮냐”고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헨리와 여동생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미모 장난 아니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인형이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헨리 불안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사진 = MBC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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