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가연, 사토미 ‘아이돌’ 도발 발언에 넘어갔나? 서비미션패 “안타까워”
동아닷컴
입력
2014-12-15 14:35
2014년 12월 15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송가연 사토미. 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송가연 사토미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2연승에 실패했다.
송가연은 1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20 여성부 아톰급(-48kg) 경기에서 일본의 타카노 사토미를 상대로 데뷔 두 번째 경기를 벌였다.
이날 경기에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 사토미 선수의 기무라기술에 걸려 서비미션패를 당했다.
경기 초반 송가연은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지만 1분여 만에 코너에서 넘어지며 위기를 맞았다. 송가연은 반격을 가했지만 결국 사토미에 밀리고 말았다.
송가연은 1라운드 종료 3분여를 남기고 사토미의 기술에 걸려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했다.
결국 송가연은 종료 32초를 남기고 탭을 치며 패배를 선언했다.
사토미는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 않겠다”며 도발적 발언을 한 바 있어 이날 송가연의 패배가 안타까움을 더했다.
송가연 사토미.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4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5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6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7
靑 우상호-김병욱 이달 사퇴, 지방선거 출마 가닥
8
‘정년 65세 연장’ 합의 뒤 버스파업 철회… 시민만 볼모 돼
9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4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5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6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7
靑 우상호-김병욱 이달 사퇴, 지방선거 출마 가닥
8
‘정년 65세 연장’ 합의 뒤 버스파업 철회… 시민만 볼모 돼
9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례적 구두개입에도, 환율 반짝 급락뒤 장중 다시 1470원
[동아광장/송인호]‘헨리’ ‘니콜라’마저 좌절한다면, 청년에게 미래는 없다
靑 우상호-김병욱 이달 사퇴, 지방선거 출마 가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