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석희, 한석규 향해 “나 따라오려면 멀었다” 돌직구
동아닷컴
입력
2014-12-12 13:22
2014년 12월 12일 1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석규 손석희 . 출처= JTBC 방송 갈무리
‘한석규 손석희’
한석규 손석희 두 사람의 만남이 뉴스를 시청하는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뉴스룸’ 2부에서는 영화 ‘상의원’의 한석규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는 한석규에게 “‘내가 구닥다리가 되어가는 것은 아닐까’라는 불안감 없냐”며 물었다.
한석규는 “전혀 그렇지 않다”며 “나이 먹는 것을 기다리는 직업이 배우다. 나이를 조금씩 먹으며 60, 70세가 돼서 내가 하고 싶은 역, 그리고 그때를 기다리는 즐거움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석희는 “실례지만 해가 바뀌면 몇이 되냐”고 질문했다. 한석규는 “50대다”고 답했고, 곧 바로 손석희에게 “선배님은 얼마나 되시냐”고 되물었다. 손석희는 “저 따라오려면 멀었습니다”고 센스있게 답변했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평상시 옷에 크게 신경 쓰는 스타일이 아니지 않냐”고 물었고 갑작스러운 질문에 한석규는 옷매무새를 가다듬으며 “신경 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파키스탄 총리 “미-이란, 평화협정 최종 합의문 도출”
현금 지원 남발 교육청 예산 100억 삭감 추진
李 “韓-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AI·반도체·우주 협력 강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