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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스터게스, 경제적인 연예인? 배두나 만나기 위해 이코노미석 탑승
동아닷컴
입력
2014-12-08 16:51
2014년 12월 8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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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사진= 동아닷컴DB)
배우 배두나의 연인 짐 스터게스의 이코노미석 에피소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었다. 이에 짐 스터게스의 과거 발언도 새삼 재조명 되는 추세다.
8일 한 매체는 “할리우드 톱 신예스타 짐 스터게스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홍보를 위해 내한했을 당시 연인 배두나를 위해 초청사의 이코노미석 비행기도 마다하지 않고 10여 시간을 날아왔다”고 보도했다. 배두나에 대한 짐 스터게스의 사랑이 보여진다.
또한 짐 스터게스는 당시 배두나와 함께 출연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홍보 기자회견장에서 “배두나에게 보호본능이 일었다”고 말했다.
짐 스터게스는 이어 “언어장벽 때문에 이상한 방식으로 가까워졌다”면서 “혼자 외국에 왔는데 영어도 잘 못 해서 배두나를 돌봐야겠다는 의무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들의 열애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일정이 종료된 후에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배두나는 지난 5월 프랑스 칸의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부스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배두나는 “앞서 친구 관계라고 한 것은 전 매니저 분이 말씀하신 것”이라며 “짐 스터게스는 내 남자친구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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