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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스터게스, “배두나에 보호본능 일었다”… 과거 발언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8 15:35
2014년 12월 8일 15시 35분
입력
2014-12-08 15:33
2014년 12월 8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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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5월 공식적으로 연인임을 인정했다.
2012년 영화 홍보차 내한한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해 보호 본능이 일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짐 스터게스는 “만나서 5분 안에 서로 잘 지낼 거란 걸 알았다. 왜냐하면 그녀는 놀라운 유머감각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미국 LA와 이태원 등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후 배두나는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도희야’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자상한 성격일 듯” , “배두나 짐 스터게스, 둘이 완전 잘 어울려”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혼하는 모습까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현재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미국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 촬영에 한창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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