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소라 드레스 자태 ‘화제’, 오피스룩 보니…‘숨길 수 없는 볼륨’
동아닷컴
입력
2014-12-05 11:15
2014년 12월 5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소라 드레스. 사진 = tvN ‘미생’ 화면 촬영
강소라 드레스
강소라가 미니 시스루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 가운데, 과거 드라마 장면이 화제다.
강소라는 tvN 드라마 ‘미생’에서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정장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던 바 있다.
강소라는 극 중 해외 바이어와의 계약 성사를 위해 엉덩이와 가슴 형태를 잡아주는 보조 패드인 ‘뽕’을 직접 착용했다. 가슴 뽕을 직접 꺼내 보이며 착용 전후를 비교한 강소라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3일 저녁(한국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4 MAMA)에 참석했다.
이날 강소라는 몸에 달라붙는 미니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했다. 더불어 이 드레스의 가격이 3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이라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강소라 드레스. 사진 = tvN ‘미생’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취모’ 두고 반청-친청 기싸움…“명칭 바꾸자” 주장도
사상 첫 ‘100만닉스·20만전자’…‘육천피’ 고지 30p 남았다
이란 공습 임박했나…美, 주레바논 외교관 대피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