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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로메인 도리악 결혼, 화려했던 남자 스펙 ‘재조명’
동아닷컴
입력
2014-12-02 17:28
2014년 12월 2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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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돈 존’ 스틸컷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30)이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1일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스칼렛 요한슨과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스칼렛 요한슨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저널리스트이자 광고 에이전시 회다 대표다. 스칼렛 요한슨보다 2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9월 스칼렛 요한슨이 딸 로즈 도로시를 출산한 후 곧바로 결혼을 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요한슨은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고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2010년 12월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한 후 24살 연상의 숀펜과 열애했으며 이 열애는 6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이후 2012년 9월 스칼렛 요한슨은 로메인 도리악과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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