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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양현석 “아내 이은주와 결혼식 올리지 않는 이유는 창피해서”…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1:55
2014년 12월 2일 11시 55분
입력
2014-12-02 11:52
2014년 12월 2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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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힐링캠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아내 이은주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일 방송에서는 차세대 리더와 이 시대 청년들이 대화를 나눈 가운데, 첫 번째 차세대 리더로 양현석이 출연했다.
이날 양현석은 아내 이은주를 언급하며 “난 결혼을 했지만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다. 창피하다. 남들이 다하는 걸 또 따라 하는 것도 싫었다”고 밝혔다.
양현석은 “사람들 앞에 서는 걸 너무 싫어해서 결혼식도 안했는데 딸 양유진이 다니는 유치원에서 ‘아버지의 날’이라고 오라고 하더라. 갈 생각을 하니 이틀 동안 공황장애가 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양현석은 “아내는 당연히 안가는 걸로 알았는데 딸이 기대를 하더라. 차마 안 간다는 말을 못해 간다고 약속을 했다”며 “결국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딸의 운동회에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양현석은 “모자를 눌러쓰고 얼굴을 안보이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과자 따먹기를 했다. 딸에게 ‘부탁인데 이것만 하지말자’고 했는데 딸이 해야 된다며 화를 냈다. 그걸 하고 났더니 공황장애가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현석은 2010년 3월 그룹 스위티 출신 이은주와 9년간 비밀 연애를 했다는 사실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8월 딸을 출산했으며, 2012년 4월 아들을 얻었다.
힐링캠프 양현석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양현석,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았다” “힐링캠프 양현석, 정말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양현석.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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