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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 우, 6년 만의 신곡 ‘이리와봐’ 공개… 바비·도끼 지원사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1:31
2014년 12월 2일 11시 31분
입력
2014-12-02 11:29
2014년 12월 2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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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 우 이리와봐’
래퍼 마스타 우의 신곡 ‘이리와봐’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2일 오전 8시 기준, 마스타 우의 ‘이리와봐’는 엠넷·지니·올레뮤직·네이버뮤직·벅스뮤직·소리바다 총 6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마스타 우는 이날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싱글 앨범 ‘이리와봐’를 공개했다. 마스타 우의 신곡은 2008년 YGMA 앨범 이후 약 6년 만이다.
신곡 ‘이리와봐’는 마스타 우와 테디, 초이스37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 바비, 래퍼 도끼가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리와봐’는 강렬한 힙합 비트와 강한 후크로 흥겨움과 중독성을 지닌 곡으로, 자신의 생각을 숨김 없이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마스타 우 이리와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스타 우 이리와봐, 노래 좋더라” , “마스타 우 이리와봐, 무한반복 중” , “마스타 우 이리와봐, 바비 완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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