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프엑스 엠버, 내년 2월 솔로 데뷔…멤버 중 처음
스포츠동아
입력
2014-11-29 09:00
2014년 11월 29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 동아닷컴DB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내년 2월 솔로 앨범을 낸다.
에프엑스 멤버 중 가장 늦은 개별 활동이지만, 멤버 가운데 첫 번째 음반이다.
대만계 미국인인 엠버는 내년 2월 발표를 목표로 최근 앨범 작업에 착수했다.
에프엑스의 다른 멤버들이 모두 연기자를 겸업하는 것과 달리 엠버는 에프엑스와는 차별화한 음악으로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중성적인 외모에 털털한 매력으로 여성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엠버는 보컬리스트가 아니라 파워 있는 랩을 구사하는 래퍼다.
그가 오롯이 ‘래퍼 엠버’의 모습을 담을지, 숨겨뒀던 노래 실력도 깜짝 공개할지 관심거리다. 팀의 첫 번째 솔로 음반이라는 점에서도 엠버에겐 좋은 출발을 끊어야 한다는 책임도 주어졌다.
현재 KBS 2TV ‘글로벌 리퀘스트 쇼 어송포유 시즌3’ 진행과 MBC뮤직 ‘어느 멋진 날’ 출연 등 음악 관련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엠버는 시간이 나는 대로 음악 작업에 참여하면서 앨범에 공을 들이고 있다.
걸그룹 에프엑스. 동아닷컴DB
한편 에프엑스 멤버들은 7월 3집 ‘레드 라이트’의 짧은 활동 후 현재 개별 활동을 진행 중이다.
설리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패션왕’ 등 스크린에서 활약 중이고, 크리스탈은 작년 ‘왕관을 쓰려는 자,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 이어 최근 종영한 ‘내겐 너무 사랑스런 그녀’를 통해 드라마에서 주연급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빅토리아는 내년 한중 동시 개봉을 목표로 차태현과 영화 ‘엽기적인 그녀2’ 촬영에 한창이다. 루나는 ‘금발이 너무해’ ‘하이스쿨 뮤지컬’ 등 뮤지컬 무대에 오르고 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李, 신임 장교 임관식서 “자주국방 불가능하다는 사고 버려야”
부산서 금은방 절도 잇따라…업주 한눈판 사이 ‘슬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