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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타는 단계일까”… 박태환·장예원 아나운서, ‘열애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6:53
2014년 11월 27일 16시 53분
입력
2014-11-27 16:44
2014년 11월 27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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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수영선수 박태환(25)과 장예원 아나운서(24)가 열애설을 극구 부인했다.
신개념 종합지 더팩트는 27일 오전 박태환과 장예원이 만나는 장면을 수차례 포착해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야 시간대 만남을 가진 박태환, 장예원 아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자동차나 영화관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하지만 양측은 “썸을 타는 것이 아닌 친한 오빠동생 사이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소식에 네티즌들은 “성급한 보도에 썸으로 끝날 듯”, “썸 타는 단계인 듯”, “박태환 장예원, 제2의 박지성 김민지 예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 최근에는 SBS 스포츠뉴스를 단독으로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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