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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와 ‘썸’으로 끝날까…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4:48
2014년 11월 27일 14시 48분
입력
2014-11-27 14:45
2014년 11월 27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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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수영선수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크게 주목받았다.
신개념 종합지 더팩트는 27일 오전 박태환과 장예원이 만나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야 시간대 만남을 즐기는 박태환, 장예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자동차나 영화관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열애설의 주인공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 최근에는 SBS 스포츠뉴스를 단독으로 진행 중이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소식에 네티즌들은 “성급한 보도에 썸으로 끝날 듯”, “썸 타는 단계인 듯”, “박태환 장예원, 제2의 박지성 김민지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측은 “썸을 타는 것이 아닌 친한 오빠동생 사이다”고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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