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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하며 “사람 일은 모르지만…” 무슨 뜻?
동아닷컴
입력
2014-11-25 20:05
2014년 11월 25일 2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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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사진 = SBS ‘힐링캠프’ 화면 촬영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배우 주상욱이 가수 성유리와 골프 선수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긴 겨울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더라”라며 “사람 일이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성유리는 6월 골프 선수 안성현과 “6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던 바 있다.
또 주상욱은 성유리에 관심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질문에 “만약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 작품을 할 때 고백했을 것”이라 밝히며 이를 부인했다. 두 사람은 2012년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한편 골프선수 안성현은 건국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KPGA에 입회해 데뷔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인 안성현은 올해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되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유리 안성현 열애, 결혼 안하나?” “성유리 안성현 열애, 진짜 결혼했으면” “성유리 안성현 열애, 주상욱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사진 = SBS ‘힐링캠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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