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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2월8일 화촉”…혹시 속도위반? 소속사 “사실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21:49
2014년 11월 24일 21시 49분
입력
2014-11-24 21:10
2014년 11월 24일 2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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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사진= 동아닷컴DB
윤상현 메이비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의 결혼식 날짜가 공개됐다.
윤상현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24일 동아닷컴에 “윤상현과 메이비가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우리도 날짜를 몰랐다. 확인해보니 윤상현이 방송에서 날짜를 언급했더라”며 “결혼 준비가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공식적으로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제기된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21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7월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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