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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논란’ 남태현, 결국 뒤늦은 사과… 관객에 뜬금없이 ‘버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8:54
2014년 11월 24일 18시 54분
입력
2014-11-24 18:51
2014년 11월 24일 1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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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반말 논란에 결국 사과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주말 콘서트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면서 “당시 팬들에게 친구처럼 편하게 반말을 했다”고 24일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화낼 상황이 아니었다. 팬들이 기분 나빴다면 정말 죄송하다”며 “생각이 짧았다. 앞으로 오해 하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남태현은 지난 2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4 GS&콘서트’에서 자기소개 도중 큰 환호성을 보내는 객석을 향해 “얘기하잖아”라며 버럭했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스타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 “남태현, 일진설도 있던데”,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로 끝날 일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위너는 일본에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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