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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요정 이하루 3단 애교, 현장 관계자들이 별명 붙여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8:36
2014년 11월 24일 18시 36분
입력
2014-11-24 18:28
2014년 11월 24일 1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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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3단 애교(사진=비오템 옴므)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의 딸 이하루의 ‘3단 애교’가 관심을 집중시켰다.
타블로와 이하루가 함께 촬영한 화보 현장의 비하인드 영상에는 이하루의 3단 애교에 살살 녹는 아빠 타블로의 모습이 담아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깜찍한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한 이하루가 타블로에게 특급 3단 애교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특히 이하루는 타블로의 뺨이 닳을 정도로 뽀뽀 세례를 퍼붓고, 카메라를 보며 귀여운 브이(V)자 포즈를 취하거나 환한 웃음으로 현장을 즐겁게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화보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하루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현장 관계자들은 ‘이하루 3단 애교’라는 별칭을 붙여줬다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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