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광섭, 폭행 혐의 공식입장 “서로 처벌 원치 않아 합의…사건 종결”
동아닷컴
입력
2014-11-24 17:16
2014년 11월 24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광섭 사진= 이광섭 트위터
이광섭 폭행 혐의
개그맨 이광섭(34) 측이 취객과 주먹다짐에 휘말려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광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24일 동아닷컴에 “금일 새벽 취객과 시비가 붙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서로 처벌을 원치 않아 합의 하에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광섭은 취객이 그의 여성 일행에게 접근하려고 하자 이를 저지했고 그 과정에서 시비가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된 것처럼 큰 싸움은 벌어지지 않았다고.
한편 이광섭은 이날 오전 4시 2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노상에서 취객 김모 씨(40)와 시비 끝에 주먹다짐에 휘말려 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이광섭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이기적인 특허소’, ‘왕해’, ‘히든캐릭터’ 등에 출연했다.
이광섭 폭행 혐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광섭 폭행 혐의, 큰 사건 아니라 다행” “이광섭 폭행 혐의, 깜짝 놀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광섭 폭행 혐의. 사진= 이광섭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3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3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관순 열사·길원옥 할머니, NYT ‘역사속 여성’ 112인에 선정
재판소원제 시행 초읽기…2월 중순이후 확정 판결, 헌재에 취소 청구 가능
“AI 투자 거품일 수 있다”…노벨경제학상 스티글리츠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