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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편한 친구처럼 생각해 나온 멘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4:54
2014년 11월 24일 14시 54분
입력
2014-11-24 14:43
2014년 11월 24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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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이 반말 논란에 사과했다.
24일 남태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를 통해 “지난 주말 콘서트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당시 팬들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친구처럼 편하게 장난 같은 멘트로 반말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팬 분들이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하다”며 “생각이 짧았던 것 같다. 앞으로 팬 분들이 오해 하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위너는 지난 2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GS&콘서트’에 참석해 공연 무대를 선보였다. 위너의 남태현은 공연장에서 팬들과 자기소개 시간에 인사를 나누던 중 엄청난 환호성을 보내는 관객들을 향해 ‘얘기하잖아’라고 소리쳤다.
이에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일부 누리꾼들에 의해 남태현이 팬들에게 반말을 했다며, 일명 ‘반말 논란’ 동영상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팬이 친구는 아니지” ,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경솔한 행동이었다” ,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실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태현이 속한 위너는 일본에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하고 새 앨범 발매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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