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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12시 30분, 새 버전으로 재탄생…뒷모습 여성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09:23
2014년 11월 24일 09시 23분
입력
2014-11-24 09:19
2014년 11월 24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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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12시 30분. 사진 = 비스트 ‘12시 30분’ 티저 화면 촬영
비스트 12시 30분
그룹 비스트의 곡 ‘12시 30분’ 뮤직비디오가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공식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정식 영상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비스트의 ‘12시 30분’ 재킷 촬영 현장과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걷고 있는 여성의 뒷모습이 공개됐다.
흑백 영상으로 처리된 티저 영상은 바람에 흩날리는 옷과 가녀린 손을 비추며 겨울 감성을 자극했다.
배경음악을 통해 새롭게 편곡된 비스트 ‘12시 30분’의 일부 멜로디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원곡 특유의 초침 소리가 더해지며 한층 더 감각적인 매력으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10월 20일 발표된 비스트 ‘12시 30분’은 공개 직후 음원-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비스트 12시 30분. 사진 = 비스트 ‘12시 30분’ 티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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