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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4 개막… 섹시스타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6:01
2014년 11월 20일 16시 01분
입력
2014-11-20 15:57
2014년 11월 20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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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국내 최대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가 개막했다.
‘지스타 2014’의 개막식은 20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35개국 617개사(2567부스)가 참가했으며 넥슨 소프트, 소니, 엔씨소프트 등 다양한 게임들이 2567개의 부스를 차리고 홍보전을 펼쳤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한 ‘지스타 2014’에서 화제 중 하나는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홍보모델 케이트 업튼의 방한 소식이다.
얼마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타로 선정된 케이트 업튼은 21일 김해 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방문할 예정이며, 22일에는 ‘지스타2014’에 참여하여 사진행사 및 사인회를 갖는다.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완전 기대된다” ,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대박이다” ,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실제로 한번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스타는 10주년을 맞이해 백스코 1전시장에 ‘지스타 10주년 히스토리관’을 설치했다. 이곳에서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변화한 지스타의 변천사를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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