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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에 호감… 나한테 연락 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5:31
2014년 11월 20일 15시 31분
입력
2014-11-20 15:26
2014년 11월 20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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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방송인 사유리가 양평이형에게 호감을 표현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양평이형은 “살집이 조금 있는 여자분이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설명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사유리에게 즉석에서 전화를 걸어 “양평이형이 뱃살이 있는 여자가 좋다더라”고 전했다.
그러자 사유리는 “저도 양평이형에게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 당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나는 옆구리 살이 너무 많다. 살밖에 없다.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방송에 네티즌들은 “양평이형 결혼할 나이인 듯”, “라디오스타 사유리 입담 여전하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은근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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