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예원 얼마나 예쁘길래? 이효리 “화장실서 마주쳤는데…”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21:32
2014년 11월 19일 21시 32분
입력
2014-11-19 21:14
2014년 11월 19일 2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효리 장예원 극찬. 사진 = SBS ‘매직아이’ 화면 촬영
이효리 장예원 극찬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미모에 가수 문희준이 사심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게스트로 장예원 아나운서와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 홍진호, 배우 줄리엔 강이 자리했다.
이날 문희준은 “장예원 아나운서는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럽다. 눈을 못 맞추겠다. 웃으니깐 미치겠다. 오늘은 웃지 말아주세요”라고 미모를 칭찬했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아까 썸녀 얘기 했으면서”라고 말하자, 문희준은 “걔는 아무 사이도 아니다. 그냥 썸도 아니고 섬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희준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아나운서국 막내라 사무실의 잡일을 담당한다고 말하자 “내가 다 해놓겠다”라고 사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이효리는 장예원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효리는 “아까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 마치 아이돌 같았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이효리 장예원 극찬, 진짜 예쁘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 여신 인정”, “이효리 장예원 극찬, 매력적인 외모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 걸그룹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 사진 = SBS ‘매직아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두 번 방문하고도 못 막았다…왜 아이는 집에서 죽어야 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국힘 “천안함 유족에 면박준 李대통령, 사과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