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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세 사람’ 공개, 권진아가 참여한 곡은? 10번 트랙 ‘그녀가 말했다’
동아닷컴
입력
2014-11-18 13:18
2014년 11월 18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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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권진아 사진= 안테나뮤직
토이 ‘세 사람’, 권진아
‘K팝스타3’ 출신 권진아가 토이의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에 참여했다.
가수 유희열의 원맨 프로젝트 그룹 토이는 1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세 사람’을 비롯해 ‘인생은 아름다워’, ‘리셋(Reset)’, ‘아무도 모른다’, ‘취한 밤’, ‘우리’ 등 총 13곡이 수록됐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성시경을 비롯해 이적, 김동률, 악동뮤지션 김수현, 크러쉬, 자이언티, 빈지노, 다이나믹듀오 등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K팝스타3’ 출신 권진아는 ‘다 카포(Da Capo)’의 10번 트랙 ‘그녀가 말했다’에 참여했다. ‘그녀가 말했다’는 과거 유희열이 진행했던 라디오 방송의 코너 명에서 제목을 따왔다.
한편 권진아는 4월 종영된 SBS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TOP3에 올랐다. 권진아는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유희열과 인연을 맺고 안테나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토이 앨범 발매 소식에 누리꾼들은 “토이 세 사람, 노래 좋더라” “토이 세 사람, 권진아도 앨범 참여 뜻깊겠다” “토이 세 사람, 권진아 목소리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토이 ‘세 사람’, 권진아. 사진= 안테나뮤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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