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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인기가요’ MC 신고식… 깜찍한 안무+남다른 가창력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08:57
2014년 11월 17일 08시 57분
입력
2014-11-17 08:51
2014년 11월 17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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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김유정 사진=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화면 촬영
인기가요 김유정
배우 김유정이 ‘인기가요’ MC 신고식을 치렀다.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16일 방송에서는 그룹 에이핑크의 ‘Mr. Chu(미스터 츄)’로 MC 신고식 무대를 선보이는 김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유정은 긴 생머리에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김유정은 깜찍한 안무와 남다른 가창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무대를 마친 김유정은 “‘인기가요’의 새로운 가족이 됐다”고 인사했고 기존 MC인 그룹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와 그룹 엑소 백현, 수호는 새로운 MC인 김유정을 환영했다.
황광희는 “연기만 잘 하는 줄 알았는데 노래도 잘한다”고 칭찬했고 김유정은 “든든한 MC 오빠들이 있어서 좋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기가요 김유정. 사진=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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