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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과 결별’ 노수산나, 연극-영화서 꾸준히 활동…‘탄탄한 연기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4 14:08
2014년 11월 14일 14시 08분
입력
2014-11-14 14:07
2014년 11월 14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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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산나. 사진 = KBS2 승승장구 방송 화면 촬영
노수산나
배우 이희준과 결별한 연극배우 노수산나가 주목받고 있다.
노수산나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배우다. 연극계와 영화계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노수산나는 연극 ‘B언소’(費言所), ‘너와 함께라면’, ‘러브 러브 러브’, ‘날 보러와요’ ‘오월엔 결혼할거야’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또 노수산나는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노수산나는 영화 ‘네 쌍둥이 자살’, ‘가장 어두운 밤의 위로’ 등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숨바꼭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마돈나’ 등에서 조연과 단역을 맡으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노수산나는 현재 연극 ‘월남스키부대’에서 며느리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한편 13일 스포츠동아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희준과 노수산나는 교제 3년 만인 올해 초 결별했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측근에 의하면 각자 활동이 바빠지면서 사이가 소원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희준과 노수산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 선후배 사이로 2011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6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노수산나. 사진 = KBS2 승승장구 방송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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